[용역입찰]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3.4% 차지
[용역입찰]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3.4% 차지
  • 정은영
  • 승인 2021.11.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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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11월 8~12일이 진행되는 용역입찰은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3.4%인 1,094억 원을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나타냈다.

조달청은 8~12일 한국예탁결제원 '전산센터 이전사업 사업자선정' 등 총 236건, 1,491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3.4%인 1,094억 원으로 201건이 해당된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6.4%인 96억 원이며, '홍산 옥산 농촌지방상수도 확충사업 폐기물처리용역' 등 11건이 낙찰자를 결정한다. 

한국전력거래소 '주차빌딩 및 직장어린이집 증축공사 건설사업관리(CM)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인 60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16.2%인 241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659억 원, 서울지방청 368억 원 등 2개청(1,027억 원)이 전체 금액(1,491억 원)의 68.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464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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