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입찰] “협상 계약” 76.7% 차지...‘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약 155억원
[용역입찰] “협상 계약” 76.7% 차지...‘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약 155억원
  • 정은영
  • 승인 2021.11.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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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서울시 통합 구축’ 용역 입찰이 추정가격 약 155억원에 협상계약으로 계약자를 선정한다. 입찰 마감은 오는 26일이다.

조달청은 22~26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서울시 통합 구축' 등 총 390건, 3,262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6.7%인 2,502억 원을 차지한다. 총 입찰건은 305건이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5.5%인 178억 원으로 46건이 낙찰자를 선정한다.

경기도 의왕시 '안양천지방하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6%인 149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13.2%인 433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1,472억 원, 서울지방청 794억 원 등 2개청(2,266억 원)이 전체 금액(3,262억 원)의 69.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996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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