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분야] ‘전방지역 연료 재보급 장비' '규격적합 최저가' 계약 100% 차지
[외자분야] ‘전방지역 연료 재보급 장비' '규격적합 최저가' 계약 100% 차지
  • 정은영
  • 승인 2022.04.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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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육군군수사령부 수요 ‘전방지역 연료 재보급 장비' 입찰 배정금액이 167만 3,000달러로 오는 19일 마감한다.

조달청은 4월 18~22일 육군군수사령부 수요 ‘전방지역 연료 재보급 장비' 등 총 1,521만 달러(약 188억원, 1달러 환율 1,236원 기준) 상당의 외자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외자구매란 국내에서 생산 또는 공급되지 않는 외국산제품을 국제상관례, 무역거래조건(INCOTERMS2020), 신용장통일규칙(UCP600) 등에 따라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이 기간 외자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이 100%를 차지한다. 협상계약과 수의계약, 규격ㆍ가격동시 게약은 단 한 건도 없다.

육군군수사령부 수요 ‘전방지역 연료 재보급 장비' 등 전체 금액이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 으로 진행된다.

국립수산과학의 ’고분해능 가스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은 배정금액이 57만 8,000달러이다.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은 수요기관에서 입찰서에 대한 기술검토 후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법이다.

자세한 입찰공고 내역은 나라장터(www.g2b.go.kr → 입찰정보 → 외자 → 입찰공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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