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분야] 213만달러 육군군수사령부 ‘폭발물 처리 보호의' 26일 마감
[외자분야] 213만달러 육군군수사령부 ‘폭발물 처리 보호의' 26일 마감
  • 정은영
  • 승인 2022.04.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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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육군군수사령부 수요 ‘폭발물 처리 보호의' 배정금액이 213만 달러로 4월 마지막 주 외자분야 입찰 중 가장 큰 금액이며 입찰 마감은 26일이다.

조달청은 4월 25~29일 육군군수사령부 수요 ‘폭발물 처리 보호의' 등 총 1,799만 달러(약 222억원, 1달러 환율 1,234원 기준) 상당의 외자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외자구매란 국내에서 생산 또는 공급되지 않는 외국산제품을 국제상관례, 무역거래조건(INCOTERMS2020), 신용장통일규칙(UCP600) 등에 따라 구매하는 입찰이다.

외자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육군군수사령부 수요 ‘폭발물 처리 보호의' 등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91.3%인 1,642만 달러(약 203억원)이다. 폭발물 처리 보호의' 배정금액은 213만 달러로 가장 큰 금액이다.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은 수요기관에서 입찰서에 대한 기술검토 후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법이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수요 ‘S-64E 예비부품 1차(70품목 768개) 구매’ 등 “수의계약”이 전체금액의 8.7%인 157만불(약 19억원)로 진행된다.

자세한 입찰공고 내역은 나라장터(www.g2b.go.kr → 입찰정보 → 외자 → 입찰공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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