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입찰]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 등 “협상 계약” 91.2% 차지
[용역입찰]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 등 “협상 계약” 91.2% 차지
  • 정은영
  • 승인 2021.10.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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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120억 원대 법무부 발주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용역입찰이 20일 마감된다. 이 입찰은 추정가격이 119억9,600만원이며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된다.

조달청은 18~22일 용역입찰 건이 총 126건, 1,913억 원 상당을 집행할 예정이다.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1.2%인 1,745억 원을 차지한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3%인 25억 원이며, 경기도 여주시 하수사업소 '금사증설 외 2개소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5%인 95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2.5%인 48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301억 원, 서울지방청 1,386억 원 등 2개청(1,687억 원)이 전체 금액(1,913억 원)의 8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226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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