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입찰 '우편물류시스템 유지관리' 등 협상에 의한 계약 84.9%차지
용역입찰 '우편물류시스템 유지관리' 등 협상에 의한 계약 84.9%차지
  • 정은영
  • 승인 2021.02.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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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22~26 용역입찰 총 281건, 1,751억 원 진행

[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조달청은 22~26일 우편물류시스템의 안정적 유지관리 및 우편물류시스템 관련 신규 사업 지원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정보센터 '우편물류시스템 유지관리' 등 총 281건, 1,751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4.9%인 1,487억 원을 차지한다.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의 입찰 242건이 진행된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6.5%인 113억 원으로 15건으로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발주 ‘국도42호선 횡성 안흥-방림1 도로건설공사 건설폐기물처리용역’ 의 추정가격은 22억4,400만 원이다.

국토교통부 '계양-강화 고속국도 타당성 조사(평가)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6.3%인 111억 원, 기타는 전체 금액의 2.3%인 40억 원이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 발주량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759억 원, 서울지방청 267억 원 등 2개청(1,026억 원)이 전체 금액(1,751억 원)의 58.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725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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