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억대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등 ‘협상 계약’ 90.1% 차지
800억대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등 ‘협상 계약’ 90.1% 차지
  • 정은영
  • 승인 2021.05.28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달청, 5월 31일~6월 4일 용역입찰 총 304건, 2,457억 원 진행

[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조달청은 5월 31일~6월 4일에 조달청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구축 사업' 등 총 304건, 2,457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0.1%인 2,214억 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6%인 40억 원으로 국방부 국군수송사령부가 발주한 ‘21년 군 상용드론 보험’ 등이 개찰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가칭)민주인권기념관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5.3%인 129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3.0%인 74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1,662억 원, 서울지방청 505억 원 등 2개청(2,167억 원)이 전체 금액(2,457억 원)의 8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290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